가수 조현아가 3월 4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수지가 어머니 장례식 3일 내내 함께해 준 미담을 공개했습니다. 조현아는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며 병을 발견하고 바로 장례식이 시작됐는데, 수지가 3일 내내 장례식장에 머물렀다"며 "많은 문상객이 알아봤는데도 꿋꿋하게 앉아 있었고, 심지어 장지까지 따라와 기도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수지를 "마음이 선하고, 연락이 안 되면 집에 와서 발가락이라도 확인할 정도로 세심한 내 수호천사"라고 표현하며 깊은 우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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